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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for foreigners!” 대한민국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싶다면 보세요! 

고방, 프라빈 님  ( Autonomy  l  Perception ) 




💫 뉴빌리티에는 여러 외국인 직원들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필요한 기술이 있고 뉴빌리티가 꿈꾸는 비전에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이라면 국적과 인종, 

문화에 상관 없이 적극적으로 채용할 예정이죠.


이번 인터뷰는 프랑스와 인도에서 온 두 직원분을 모시고 작은 ‘비정상회담’을 열어, 

외국인 직원으로서 경험한 뉴빌리티 회사에 관해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고방 & 프라빈 님 인터뷰에선 이런 것들을 읽을 수 있어요. 

  • 뉴빌리티에서 외국인 직원이 일하는 법
  • 외국인 직원으로서 경험한 뉴빌리티의 특징과 장점
  • 뉴빌리티 입사를 지원하는 외국인에게 전하는 취업 꿀팁

Q. 뉴빌리티에서 일하는 외국인 직원들을 모셨어요! 각자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고방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프랑스에서 온 고방이라고 합니다. 대학원 입학하려고 처음 한국에 오게 되었고, 한국에 온 지는 5년 정도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회사 생활을 한 지는 3년 정도 되었습니다. 

말세이 고방 (Autonomy Perception) 

프라빈 : Hello, I'm Praveen from India. I'm passionate about working with robots, and I like to do cycling, traveling, and doing photography. I've been residing in Korea since December 2017, except for one year during the COVID pandemic. 

(안녕하세요. 저는 인도에서 온 프라빈입니다. 저는 로봇과 일하는 것에 열정을 가지고 있고요. 사이클링 여행과 사진 촬영을 좋아합니다. 2017년 12월에 처음 한국에 왔고, 중간에 코로나로 인해 한 해를 제외하고 계속 한국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프라빈 (Autonomy Perception) 

Q. 두 분은 뉴빌리티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들어보고 싶어요. 

고방 : 배달 로봇 뉴비는 주변을 인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뉴비가 배달을 성공하기 위해서 AI를 잘해야 하고, 장애물을 감지하는 센서도 중요합니다. 저는 주변 정보를 얻기 위한 ‘Sensor fusion (센서 융합)’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로봇은 센서로 정보를 여러 개 받게 되는데, 여러 정보를 어떻게 하면 더 잘 받아들여 로봇이 움직이게 할지 개발하는 일입니다.




프라빈 : I'm part of the Perception AI Team, where we develop computer vision algorithms and deep learning models that help the robot comprehend the world around it. I develop detection models for Neubies to detect the entities around them, and I leverage generative AI to augment data to improve the performance of vision models, also multiple other tasks in the robot perception area. All our team members are doing different tasks in the same area. 

(저는 로봇이 주변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컴퓨터 비전 알고리즘과 딥러닝 모델을 개발하는 퍼셉션(인지) 개발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뉴비 주변에 있는 장애물을 탐지하기 위한 탐지 모델을 개발하고 있어요. 우리 팀원 모두가 같은 영역에서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고방 님은 대학원 입학을 위해 처음 한국에 오셨다고요! 어떻게 이렇게 한국어를 잘하시는지도 궁금해요. 

고방 : 아닙니다, 잘하긴요! 한국어는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한국어 수업을 지원해서 처음 배우게 되었습니다. 대학원에서 쓰는 한국어랑 일상 한국어에는 차이가 있어서, 더 공부하면서 어느 정도 잘하게 되었습니다. 

Q. 프라빈 님은 한국에 어떻게 오게 되셨어요? 뉴빌리티에 입사하기 전에는 어떤 일을 했는지도 함께 들어보고 싶어요! 

프라빈 : Because my company in India transferred me to the headquarters in Daegu, that's how I first came to Korea. I worked here for some time, then I pursued my master's at KAIST for two years, and then I joined NEUBILITY just after graduation. And also, based on how I pursued my bachelor's and master's, I always had this interest in robotics. So, I wanted to pursue a career in the robotics industry rather than other companies. 

(원래는 인도에서 근무했었는데, 대구에 있는 본사로 발령을 받고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처음 한국에 와서 얼마간 일했고, 그 후 2년 동안 카이스트에서 석사 공부를 하고 나서 뉴빌리티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학사와 석사 과정을 밟는 내내 로봇 공학에 관심이 있었어요. 그래서 다른 분야가 아닌 로봇 산업에서 경력을 쌓고 싶었습니다.) 

Q. 두분은 뉴빌리티라는 회사는 어떻게 알게 되어 입사까지 하시게 되었어요? 

고방 : 저는 원래부터 뉴빌리티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이전에 다녔던 회사도 센서를 만드는 회사여서 뉴빌리티가 어떤 회사인지 잘 알고 있었거든요. 그 회사에 다닐 때 헤드헌터의 연락을 받았고, 저랑 잘 맞을 것 같아서 오게 되었습니다.



프라빈 : After graduation I wanted to join a company that I have strongly decided not to go for a PhD. When I was deciding on companies I wanted to work in a company where the robot can operate in the real world. So for this I did survey a lot of companies, but only NEUBILITY in Korea is working on camera based autonomous driving at the time. I thought that was an ambitious mission like Tesla. So I wanted to contribute to this specific ambition. That's why I decided to apply and join Neubility. 

(저는 졸업하고 나서 바로 회사에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박사 학위는 따지 않기로 마음먹었거든요. 그리고 회사에 들어가겠다고 마음먹었을 땐, 로봇이 실제 세상에서 일하게 하는 회사에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회사를 찾아봤는데, 당시 한국에서는 뉴빌리티만 카메라 기반 자율 주행 기술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그게 저한테는 테슬라 회사처럼 야심 찬 미션처럼 보이더라고요. 이와 같은 명확한 야망에 기여하고 싶어서 뉴빌리티에 지원하고 합류했습니다.)

Q.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취업을 준비하면서 힘든 점은 없으셨나요? 

고방 : 저는 뉴빌리티가 첫 회사가 아니었고, 면접도 많이 해봐서 힘든 점이 많이 없었습니다. 힘든 점도 있었겠지만, 세계 어느 곳이나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면접 준비할 때 긴장되고 그런 것들이요. 저는 한국어를 잘하는 편이라서 비교적 더 수월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도 한국어로 면접 볼 수 있다면 조금 더 수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라빈 :  Actually, many students even say that "it's difficult to get employed in Korea." But I think it's very similar in any country to prepare for employment. I don't think there is anything very specific to be careful about in Korea. Maybe learning the language helps, but it's not everything. If you are very good at your tech stack for the roles you apply for, you can get many offers!

(많은 학생이 ‘한국에서는 취업하기가 어렵다.’고 말하지만, 어느 나라든 취업 준비는 비슷합니다. 한국에서만 특별히 취업이 힘든 점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한국어를 배우는 게 도움이 되겠지만, 그게 마냥 전부도 아닌 것 같습니다. 기술이 뛰어나다면 많은 제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다른 기회도 많이 있었을 텐데, 특별히 두 분이 뉴빌리티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고방 : 맞습니다. 면접을 볼 때 당연히 회사도 직원을 선택하지만, 지원자도 회사를 선택하게 되죠. 저는 면접을 봤을 때, 회사 분위기가 정말 좋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전망도 좋고요. 인터뷰하자마자 이런 기술과 비전이면 잘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회사가 미래를 잘 계획하고 있다고 느꼈고, 저는 이 분야에 경험도 있어서 적응도 쉬울 거라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프라빈 : I wanted to contribute to this specific vision and I know that this is a young company that started very recently, maybe in 2017. So I thought we could contribute and help the company grow bigger and make commercial products that are viable. These are some of the aspects I considered because, in large companies, maybe everything is established, so we are just going to be a part of it. But in a startup, you are an important member. Whatever you do is directly reflected in the product. 

(저는 말씀드렸다시피 뉴빌리티의 비전에 기여하고 싶었습니다. 뉴빌리티는 2017년에 시작된 젊은 기업이라는 점도 좋았는데요. 그래서 구성원들이 회사를 함께 키우고 시장에서 제품이 성공하는 데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대기업은 이미 모든 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구성원들은 작은 부분밖에 기여할 수 없는데요. 스타트업에서는 제가 회사의 중요한 구성원이 될 수 있어요. 내가 하는 것들이 제품에 직접적으로 반영될 거고요. 그런 측면을 고려하면서 입사를 결정했습니다.)

Q. 업무 환경이나 문화에 있어서, 한국의 가장 큰 차이를 꼽자면 어떤 점이에요? 

고방 : 제가 이 질문에 잘 대답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프랑스에서는 회사를 안 다녀보았고, 한국 직장 경험밖에 없어서 대답이 어려운 편이라서요. 문화 차이는 당연히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뉴빌리티에는 문화 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뉴빌리티는 젊은 사람들이 많은 스타트업이어서 그런지 이전 회사와 비교하면 저와 다르다고 느껴지는 문화 차이는 크지 않았습니다.



프라빈 : I don't know if I'm the right person to answer this, because I spend most of my time working in Korea. But mostly, it's the language, and regarding the culture, it can be subject to variation and can depend from company to company, even inside India. So, I don't think there is any specific biggest difference except for the language. Language is the biggest barrier, I would say. So, if I had full proficiency in the language, it would have been so much better than now. Now is also good, but it could be better if I knew the language. 

(저도 대부분의 시간을 한국에서 일해서 답변이 어렵긴 합니다. 인도 안에서도 회사와 회사마다 차이가 엄청 커서요. 제가 느끼는 가장 큰 차이점은 물론 언어라고 생각하는데요. 언어를 제외하고는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어를 잘했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았을 거란 생각은 들어요. 지금도 물론 좋지만요!)

Q. 특별히, 뉴빌리티에서 일하면서 좋았던 점이 있었다면 들어보고 싶어요! 

고방 : 개발 업무에 있어서 자유가 많은 편입니다. 직원들은 정해진 마감 시간을 잘 지키는 편이기 때문에 자율적으로 업무 관리가 잘 된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두 번째 좋은 점은 동료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업무 이야기만 아니라 편하게 일상 이야기도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 제가 느끼기에 근무 시간이 자유롭다는 점이 좋습니다. 출퇴근 시간이 자유롭다고 해도 결국은 대기업과 똑같이 9시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고 있긴 한데요. 그래도 훨씬 편하더라고요. 회의가 없다면 출근 시간에 문제가 없어요. 어떤 날은 평소보다 늦게 나오는 바람에 9시 15분에 출근을 하더라도 문제가 없어요. 아침에 테니스가 하고 싶다면 충분히 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울숲과 가까운 회사 위치가 좋습니다. 특히 회사가 서울 성수에 있어서 친구를 만나기에도 편합니다.



프라빈 : Transparency in communication is crucial for me. This means not only communicating within your own team but also across different teams. For example, we use Slack channels for each team, which allows us to have a broader understanding of what's happening in other teams. This helps us all stay on the same page.

Having access to this information ensures that I never lag behind in updates or project statuses. Instead of relying solely on emails, which can sometimes be fragmented and lack context, using Slack channels helps link everything together and keeps everyone involved in the conversation. Overall, being part of a supportive and communicative team contributes greatly to my satisfaction with the company.

Additionally, the proximity of our company to Seoul Forest allows for pleasant lunchtime walks, providing a refreshing break during the day.

(제게는 뉴빌리티의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이 특별히 좋았습니다. 이것은 팀 내 커뮤니케이션뿐만 아니라 다른 팀과의 커뮤니케이션까지 의미해요. 예를 들어 저희는 슬랙(Slack) 채널을 사용하는데, 슬랙을 보면 우리 팀뿐만 아니라 다른 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폭넓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모든 팀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가 같은 목표로 일할 수 있게 도와주고, 프로젝트 상태나 업데이트를 놓치지 않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모든 사람과 자유롭게 연결되고 대화할 수 있게 되는 점도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저는 무엇보다 우리 팀이 서로 도움을 잘 주고, 소통이 잘 된다는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또 회사가 서울숲 근처에 있는 것도 좋습니다. 점심시간에 기분 좋게 산책하고 재충전하기 좋거든요!)

Q. 외국인으로서 뉴빌리티에서 일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었다면 어떤 것이 있었고,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들어보고 싶어요! 

프라빈 : I think sometimes it can be really difficult if you don't know the language in Korea. But it's not observable, I think, because most people here in Seoul are in an industry setting, so most of them understand Korean & English. In everyday life, I know survival Korean; I mean, to some level, I can read, I can even write, and understand a few Korean words. I can understand the context but I cannot reply to you in Korean, so I manage well overall. And if I need any specific help, either I contact my friends or the company guys, so they help me; it's not that difficult for everyday life.

And I always use Google Translate, even for our Slack I use the Google Translate extension to see every message everybody talks in Korean, so I just always use the translate extension.

(서울에서 한국어를 모르면 정말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다만, 뉴빌리티 안에서는 업무 용어가 익숙하고 서로 어떻게 업무하고 있는지 알고 있어서 소통에 거의 어려움이 없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쓰는 한국어도 어느 정도 알고 있고요. 다만 한국어 문맥은 이해할 수 있지만, 한국어로 완벽히 답변하기는 어려운데요. 도움이 필요할 때는 친구나 회사 사람들에게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번역 프로그램 도움도 많이 받고 있어요. (웃음) 슬랙에서도 모든 메시지를 볼 때 구글 번역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죠. 번역 프로그램은 항상 켜두는 것 같습니다!



고방 : 저도 어려움은 별로 없었습니다. 뉴빌리티에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렇기도 하고, 한국어를 잘 이해할 수 있어서 특별히 어려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Q. 뉴빌리티에 입사를 준비하는 외국인 지원자에게 전할 수 있는 취업 꿀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고방 : 간단히 말하면 한국어를 배우고 공부하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한국에 있으려면 한국어를 배우는 것이 당연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는 공부할수록 재미있습니다. 한국어를 공부하면 주위 환경이 더 쉽게 이해되고, 더 보람이 있습니다. 언어를 배우는 것만큼 보람찬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들게 생각하지 말고, 한국어를 조금씩 배운다면, 하면 할수록 재미있을 거예요!



프라빈 : I would say again that it's not necessary to be fluent, but we need to be at a level where we can just understand the basic communication between people. So, it's again the same point that I already mentioned about the language barrier, so maybe the same applies here. Language always helps, even though it takes time to learn, they are really helpful in solving the situation, so it's better if we learn.

I think it's very common advice to have a strong technical foundation in the job they are applying for. So after having all the relevant knowledge for the specific role, I would advise them to learn Korean so they can manage basic-level communication even if they are not that fluent. But I would put more priority on the actual technical skills than the language. So, it's just my personal opinion.


(앞서 말한 것처럼 유창할 필요는 없지만, 기본적인 한국어 의사소통을 어느 정도 이해하는 수준은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싶어요. 아주 유창하진 않더라도요.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언어 장벽이 있을 수 있거든요. 번역 프로그램도 아주 유용하지만, 우리가 한국어를 배우는 편이 훨씬 좋죠.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대한 탄탄한 기술적 토대를 갖추는 것은 매우 흔한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장에 필요한 모든 관련 지식을 갖춘 후에는 유창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인 수준의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한국어를 배우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언어보다는 실력에 더 우선순위를 두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목표나 계획을 말씀 부탁 드릴게요! 

고방 : 저는 호기심이 많은 편이라서, 넓은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덕분에 작은 기업에서 일하는 게 좋습니다.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일할 수 있거든요. 저는 앞으로도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업무 관리 쪽으로도, 업무 기술로도 많이 배우고 싶어요. 특히 제가 하고 있는 센서(Sensor)와 관련해서 많이 배우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프라빈 : I think it can be divided into two aspects: one is about career, and the other is about life in general. In my career, I want to be able to work in the full stack of deep learning models, from defining a problem, collecting data, developing models, deploying them on the edge, and also optimizing them. Even though I don't deal with all stacks at a time, I should possess all the knowledge of the field so that I can handle it if there is a need. Basically, I want to be a full-stack AI engineer, and apart from this, after my graduate school, I did not perform any publication, so I would like to pursue some research in my free time. That's just a plan for the future, and in life, maybe just explore more countries. I already finished all the cycling parts in Korea, so maybe I will have to start exploring by car to even more places. 

(저는 두 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싶습니다. 하나는 커리어에 관한 측면, 다른 하나는 삶 전반에 대한 계획이에요. 먼저 커리어적으로, 딥러닝 모델의 풀 스택에서 작업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싶습니다. ‘문제 정의’, ‘데이터 수집’, ‘모델 개발’에서부터 끝 단계인 ‘엣지 배포’와 ‘최적화’까지 모든 단계를 다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싶습니다. 저는 특정 기술 스택에서 일하더라도 해당 분야에 대한 모든 지식을 보유하고, 필요한 경우엔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대학원 졸업 이후에는 논문을 발표하지 않아서, 여가 시간에 연구를 더 해보고 싶은 계획도 있습니다.

삶의 측면에서는 더 많은 나라를 여행하고 싶다는 꿈이 있습니다. 저는 벌써 한국에 있는 거의 모든 자전거 코스를 완주해서, 이제는 차로 더 많은 곳을 여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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